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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스토리 첫 글을 쓰며
2020년 처음으로 Tistory에 가입했다. 블로그 활동을 처음으로 하는 것이라 설레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다.
실제 Tistory에 대해 여러 경로로 얘기도 많이 들었고, 접속해 본 적도 많지만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다.
아직 어색한 부분에 대해 계속 사양하다 보면 경험이 쌓이면서 점점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어떤 내용을 공유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어떤 분야에 대한 글을 쓸지 생각을 해 봐야겠다.
그럼 Tistory첫 글을 여기서 마치며..